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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제신문 ] 온종합병원 심뇌혈관센터 확장 개소 (170704) 작성자 : 온종합병원, 2017-07-04, Hit 1951
 


- 최근 뇌혈관 내 코일색전술 성공

온종합병원은 지난 21일 새롭게 증축한 1층 심뇌혈관센터에서 개소식을 했다. 20억 원을 들여 도입한 최신 심혈관조영촬영 장치인 네덜란드 필립스사의 '바이플랜 안지오(Biplane Angio)'는 심장과 뇌혈관의 이상 유무를 진단하고 혈관 시술에 사용되는 장비로, 3차원 영상을 통해 미세한 정맥 혈관까지 선명하게 파악할 수 있고 검사 시간이 짧아 환자에게 투여되는 방사선량도 줄어든 게 장점이다. 팔다리 혈관, 척추 및 척수 혈관 질환, 척추 종양 같은 중추신경계와 두경부 질환까지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 이 병원은 뇌혈관 질환 조기 발견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뇌혈관시술 전문의인 신경외과 이영서 과장을 영입했다. 이 과장은 종전 순환기내과 정상렬 소장, 최규남 과장과 함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심뇌혈관센터는 지역주민을 급성 심뇌혈관 질환에 따른 사망과 중증화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으로 병원 측은 기대하고 있다. 센터 정상렬 소장은 26일 "부산 최대 도심 서면에 위치한 온종합병원은 24시간 대기하는 심뇌혈관센터를 운영해 골든타임을 다투는 응급환자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양질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 센터는 개소하자마자 뇌동맥류 환자에게 바이플랜 안지오 장비를 활용해 '뇌혈관 내 코일색전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뇌동맥류는 뇌동맥 혈관 중 정상 혈관에 비해 약한 부분이 혈압을 이기지 못해 꽈리처럼 부풀어 오른 상태로 파열되면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다. 

 

온종합병원은 400병상에서 740병상으로의 증축에 맞춰 심뇌혈관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올 연말까지 '꿈의 암치료기'로 불리는 선형가속기를 도입해 암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오상준 기자  

* 첨부파일 : L20170627_22025185429i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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