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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일보]최저임금 인상에도 미화원 23명 정규직 전환한 병원(18.01.24) 작성자 : 온종합병원, 2018-02-12, Hit 764
 


최저임금 인상을 이유로 일부 대학에서 미화원을 아르바이트로 교체하고, 경비원을 해고한 가운데 오히려 미화원 2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병원이 있다.
 
부산 온종합병원(의료원장 김인세)은 24일 “올해 1월부터 그간 용역회사에 소속되어 있던 미화원 23명을 직접 고용했다”고 밝혔다.  
 
병원은 지난해 12월 말 청소 용역업무 위탁계약이 만료되자 미화원들의 고용안정과 복지혜택 확대를 위해 직접 고용하기로 방침을 전환했다. 용역회사 소속이었던 미화원들은 면담을 통해 원하는 사람 모두 계속 일할 수 있게 됐다.  
 
미화원들은 정직원 신분을 갖게 돼 최저임금 보장은 물론 일반 직원들과 동등한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본인이 병원을 이용할 경우 외래 및 입원 진료비 전액 감면, 가족에게는 50%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헬스센터·결혼예식장 등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병원은 전했다.  
 
온종합병원이 직접 고용을 결정한 데는 설립자인 정근 박사의 뜻이 컸다고 한다. “병원은 아픈 환자들이나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고도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만큼 여느 직장보다 친절서비스가 절실히 요구된다”며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서는 병원 직원들의 마음부터 다잡아야 한다”는 것이 정 박사의 경영 방침이었다.   

미화원들의 반응도 좋다. 나낙주 온종합병원 미화팀 소장은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면서도 그동안 소속감이 달라 심적으로 서운함이 많았다”며 “이번에 미화팀 전체가 소속이 바뀌면서 고용이 안정되고 복지혜택도 많아져서 그런지 일하는 마음가짐 자체가 변했다. 한 식구로 인정받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온종합병원은 지난 2016년 5월 주차장 관리직원 8명을 전원 병원 정규직으로 전환한 데 이어 2017년 4월에는 용역회사 소속의 보안경비 직원 3명 역시 정규직으로 전환한 바 있다.
 
정규직이 된 미화원이나 주차관리 직원들은 환자들의 까다로운 비위까지 맞추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이 병원 측의 평가다.  
 
김인세 의료원장은 “온종합병원의 경영 핵심목표가 ‘사람이 먼저’라는 것”이라며 “앞으로 직원들의 일자리 안정을 위해 병원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을 생각”이라고 전했다. 

[출처: 중앙일보] 최저임금 인상에도 미화원 23명 정규직 전환한 병원
* 첨부파일 : 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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