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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제뉴스]온종합병원 이승훈 과장, 화재사고 시 화마보다 연기에 의한 질식사가 많아 (18.01.26) 작성자 : 온종합병원, 2018-02-12, Hit 807
 


26일 경남 밀양시 세종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계속해서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다.

세종병원은 입원자 중 중환자와 고령자가 많아 피해가 큰 것으로 보고있는데, 이번 세종병원 화재사고는 불 자체보다 연기나 유독가스가 더 무서울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화재시 사망 원인 통계를 보면 전체의 60%이상이 연기에 의한 질식사로 화마에 희생되는 사망자보다 연기나 유독가스를 마신 사망자가 더 많다.

질식사는 몸에 필요한 산소 섭취와 탄산가스 배출, 곧 호흡에 의한 가스 교환에 장애가 발생해 사망한 것을 말하는데, 특히 불이 나면 일산화탄소가 많이 나오는데, 일산화탄소가 호흡기에 들어가면 몸에 마비가 와서 쓰러지게 된다.

이번 세종병원 화재사고는 호흡장애 등 노인환자가 많아 피해가 컸었는데, 온종합병원 호흡기 내과 이승훈 과장은 "화재 발생시 일산화탄소외에도 가연성 물질이 타면서 유독가스가 많이 발생하는데, 심하면 10~15초만 노출돼도 정신을 잃는다"며 "연기가 많을 때는 한 손으로는 코와 입을 젖은 수건으로 막고 낮은 자세로 이동하며, 출구가 없다면 연기가 방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물을 적셔 문틈을 옷이나 이불로 막아야 한다"고 전했다.

그 외 화재사고가 발생하면 불이 나는 곳의 반대방향의 비상구와 피난통로를 따라 대피하며, 승강기는 정전시 고립될 수 있고 전기사고의 우려가 있어 반드시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병원처럼 다중이용업소에 출입할 때 들어가기전에 비상구를 꼭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첨부파일 :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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