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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민일보] 부산 온종합병원, 암치료 전문병원으로 재도약(18.03.06) 작성자 : 온종합병원, 2018-05-02, Hit 522
 


부산 온종합병원(병원장 정근)이 개원 8주년을 맞아 암치료 전문병원으로 재도약 한다.

온종합병원은 암 등 난치성 전료치료기관을 목표로 부산대·동아대·인제대·고신대병원 등 4개 대학병원에 이어 부산에서 다섯 번째 상급종합병원을 지향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미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이다. 총 사업비 600억원을 들여 병원을 대폭 확장했다. 5000평의 연면적을 1만8000평으로 확장했다. 병상 수도 400병상에서 750병상으로 늘렸다. 종합병원과 직접 진료 연계가 가능한 재활 중심의 요양병원도 600병상이나 갖췄다. 합친 병상 수만도 1300병상이 넘는다. 병상 규모면에서 부산지역의 여느 대학병원에도 뒤쳐지지 않는다.

온종합병원은 이 같은 양적 팽창 외에 의료 질도 상급종합병원급에 걸맞게 높이고 있다.

지방 종합병원으로서는 드물게 암 병원을 구축했다. 꿈의 암치료기라고 불리는 최신 방사선 선형가속기인 라이냑(LINAC)을 도입해 설치 중이다. 투자비용만도 100억원에 이른다.

원활한 암치료를 위해 신규과목 개설과 우수한 의료인력 충원에도 가속도를 내고 있다. 치료방사선과에 이어 혈액종양내과를 개설했다.

이미 한국원자력의학원과 부산 해운대백병원, 양산 부산대병원 등에서 교수 출신 암치료 권위자들을 속속 초빙하고 있다.

암병원을 중심으로 의료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진료과목 개설도 서두르고 있다. 류머티스내과를 설치해서 기존 정형외과와 연계해 고령화의 급격한 이행에 따라 폭증하는 진료 수요에 대비하고 있다.

이밖에 비외과적인 최신 수술기법 도입에도 앞장서고 있다. 소화기내과에서 내시경 암수술이 가능하고, 신경외과 역시 고가의 바이플레인 안지오(ANGIO)장비를 구축해놓고 뇌동맥류 환자들을 대상으로 외과적 처치 없이 시술을 통해 치료하고 있다.

응급의료의 질 강화에도 애쓰고 있다. 우선 응급실 규모를 크게 늘렸다. 11병상에서 30병상으로 세 배 가까이 확장했다. 440채널급 최신 CT(컴퓨터단층촬영기)도 도입해 빠른 시간 내 응급환자의 진단이 가능하게 됐다.

메르스(MERS) 같은 감염병 환자의 내원에 대비해 음압격리병실도 갖췄다. 특히 험한 응급실 내부모습에서 어린이 응급환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별도로 소아용 치료구역과 병상도 확보했다.

온종합병원은 부산 최대도심의 응급의료 허브 역할을 하기 위해 연내 응급실을 지역응급의료기관에서 지역응급의료센터로 격상하기로 하고 부산시와 협의 중이다.

온종합병원 김인세 의료원장은 “병원의 궁극적인 목표는 생명을 살리는 일이다. 이를 위해 온종합병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해나갈 것이다. 아울러 수준 높은 의료한류를 내세워 부산 서면지역이 대한민국 의료관광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온종합병원이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윤봉학 기자 bhyoon@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179125&code=61122019&cp=nv
* 첨부파일 :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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