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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08.06 제1기 청소년 인턴십 후기(장안제일고등학교 2학년 권민지) 작성자 : 온종합병원, 2017-08-18, Hit 616
 

1기 청소년 인턴십 후기 

 

장안제일고등학교 2학년 권민지

 

201784일부터 86일까지 온종합병원 인턴십에 참여하였다.  

행사에 참여하기 전에는 의학적 지식이 아무것도 없고 아직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끝내지도 않은 내가 인턴십에 참여한다고 도움이 될지 병원과 환자분들께 폐만 끼치는 것이 아닌지 걱정되었다. 

 

내가 배정받을 과는 정형외과 였고, 실습을 하는 장소는 9평동이었다.  

담당 의사선생님께서는 윤성훈 선생님이셨는데 내가 불편하지 않도록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고, 정형외과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잘 알게 되었다.  

목요일에 선생님께서는 오전에 진료, 오후에는 수술을 한다고 하셨다. 정형외과는 뼈가 부러졌을 때 깁스를 해주는 자라는 인식이 강했던 나에게는 선생님께서 진료보시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 어깨, , 허리, 다리, 발 등이 아프다고 하시는 환자분들의 눈을 맞추고 정성을 다해 진료해주시는 것을 보고 선생님께서 모든 환자분들에게 정성을 다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점심식사 후에는 선생님과 함께 수술실에 동행하며 수술을 진행하는 것을 참관하게 되었다.  

내가 드라마에서 본 수술은 주로 복부를 절개하는 수술이었다.  

하지만 정형외과 수술은 조금 달랐다. 드라이버와 나사 같이 생긴 도구로 무릎의 뼈가 골절된 환자의 몸 속에 철심을 심는 것은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다.  

이 수술이 끝나자 선생님께서는 철심을 제거하는 수술도 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다 

이 수술은 철심을 넣는 수술에 비해서 굉장히 간단했다.  

, 선생님께서는 나중에 신경외과 수술을 하는데 잠깐이라도 볼 의향이 있는지 물어보셨고, 나는 좋다고 하였다.  

이 수술은 머리 쪽에 작은 구멍을 통해 머리 속에 고인 피를 제거하는 수술이었다 

정말 위험한 수술이었기에 그저 지켜보기만하는 나도 덩달아 긴장하게 되었다.  

어나서 처음으로 두개골과 뇌막을 보게 되었는데 한편으로는 조금 무서웠고 다른 한편으로는 신기했다.  

 

둘째날에는 오전에 윤성훈 의사선생님과 함께 회진을 돌게 되었다.  

선생님께서는 정형외과는 입원환자가 많기 때문에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선생님께서 환자 한분 한분을 정성을 다해 보시는 것을 보고 의사가 환자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토요일에 정형외과는 격주로 휴진을 한다고 하셔서 선생님께서는 근처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자고 하셨다.  

선생님께서는 한의학에 대한 선생님의 견해, 의사가 될 때의 힘든 점 등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해 주셨다.

3일동안 아쉬운 점이 많이 있었지만 좋은 담당의사선생님을 만나 편하게 질문할 수 있어서 좋았고, 평소 할 수 없던 경험을 하게 되어 뜻 깊었던 캠프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선생님께서는 의사는 체력이 중요하다며 공부든 일이든 어떤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선생님 말씀대로 모두 체력관리를 잘 해서 성공한 뒤 3년 뒤에 만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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