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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생명불 켜는 온종합병원이 함께합니다.

결핵을 앓던 한 소년이 꿈을 꿉니다.
‘나처럼 아픈 이들과 함께 고통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의과대학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의대에 들어간 지 30여 년 만에 또 하나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바로 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 꿈이 바로 온 종합병원입니다.

나라가 부강해지고, 개인의 살림살이가 풍요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질병과 가난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IMF 외환위기 때는 가난 때문에 병마의 고통을 온몸으로 참아내던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충분한 도움을 주지 못해 안타까웠습니다.
그때로부터 10여년 만에 온 종합병원을 설립하게 되었는데, 부산의 중심 서면에서 아픈 이들의 고통을 나누려고 합니다.


설립자/명예병원장 정근

현, 대한결핵협회장
현, 재단법인 그린닥터스 이사장
전, 부산광역시의사회장


3대 온종합병원장 / 김동헌

전, 제22대 부산대학교병원장
전, 제14대 부산광역시 의료원장
전, 제12대 부산보훈병원장

협력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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